박현규 대구시의원, 한의약진흥원 운영 역량 우려
박현규 위원, 한의약진흥원 운영 역량 우려…AI·뷰티 연계와 운영업체 추가 검토 제안
강문경 과장, 한의대 관광 연계 미흡 설명…한방 팸투어·창업 제품 전시 검토
2026년 10월 13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한방체험센터 운영기관의 역량과 관광 연계 콘텐츠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박현규 위원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관광객 유치와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운영 역량을 우려했다. 이어 한방에 치우치지 않고 AI·뷰티 등 새로운 콘텐츠와 지역 소비재 업체를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TP 외에도 운영할 수 있는 업체를 더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강문경 의료산업과장은 한의대의 관광 연계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한의약진흥원의 한방 제품 창업 지원과 약령시 내 GMP 인증시설을 언급했다. 이어 진흥원의 한의원·한약재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방 팸투어와 창업 관련 제품 전시 등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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