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꿈&꿈 위탁 배경 질의…종교 편중 우려
정일균 위원, 꿈&꿈 위탁 배경 질의…종교 편중 가능성 지적
정은주 국장, 건물·토지 무상 제공 설명…운영 점검 약속
2026년 10월 13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의 위탁 운영과 종교 편중 가능성이 논의됐다.
정일균 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인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을 공공위탁하지 않고 가톨릭청소년회가 계속 운영하는 배경을 물었다. 이어 한 종교에 치우칠 가능성을 우려하며 운영을 잘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주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천주교유지재단이 건물과 토지를 무상 제공하는 조건으로 운영해 왔다고 설명하고, 운영을 더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