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회복지 대체인력 조리직 공석…22건 지원 못 해
정일균 위원, 조리직 공석에 따른 대체인력 지원 공백 지적…현장 파악과 100% 지원 노력 당부
이재홍 국장, 조리직 신청 22건 미지원…전체 파견율 77.8% 밝혀
2026년 10월 13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의 조리직 공석과 대체인력 파견 실적이 논의됐다.
정일균 위원은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의 조리직 공석으로 대체인력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과 전체 파견 실적을 확인했다. 정 위원은 다른 지역과 단순 비교하지 말고 현장 상황을 파악해 100%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재홍 보건복지국장은 조리직 채용을 위해 2026년 다섯 차례 공고했으나 낮은 임금 등으로 모집하지 못해 조리직 대체인력 신청 22건을 지원하지 못했다며, 임금을 높이고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9월 말 기준 전체 신청 1,718건 중 1,337건을 지원해 파견율이 77.8%라며 지원율을 최대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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