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공동도급사 탈퇴에 지분 정리·공사 일정 점검

이름
이한영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 서구 6

이한영 위원, 공동도급사 탈퇴 사유·지분 정리 확인과 주민 안내·공사 일정 관리 요청

최현주 행정국장, 업체 자체 경영상 사유로 탈퇴…공동도급 업체 확보하고 지분 협의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4차 교육위원회에서는 용산2초 공동도급사 탈퇴에 따른 지분 정리와 공사 일정이 논의됐다.

이한영 위원은 공동도급 3개사 중 1개사의 탈퇴 사유와 30% 지분의 양도·정리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들에게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며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현주 행정국장은 해당 업체가 자체 경영상 사유로 공사 포기 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신축 공사와 관련된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공동도급 업체를 구해 시공능력 등을 최종 검토하고 있고 지분은 3개 도급사가 다시 협의하며 9월 8일 최종 기성검사도 이뤄져 공사 재개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면서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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