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 해외교류·김 수출지원 집중 점검
전남 해외교류·ODA 연계, 코로나 이후 중국 교류 변화, 해외사무소 운영 기준과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점검
김 수출 경쟁력 강화 2억 원 지원 배경도 질의
2023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의 해외교류 실적과 ODA 연계 현황, 코로나19 이후 중국 교류 계획 변화, 해외사무소 운영 기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김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남의 일본·중국 등 해외교류 실적과 ODA 연계 현황,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중국 교류 계획 변화, 해외사무소 인턴 취업 추적 관리 여부, 향후 팬데믹 대응 방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이어 해외사무소별 운영비와 임차료, 인건비, 출장비 등이 제각각인 이유를 따져 묻고, 기준 마련과 규격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마지막으로 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억 원을 지원하는 배경도 질의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회 행사는 세 차례 열렸고 매번 참석했으며, 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에서도 교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ODA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조례 이후 중앙정부 예산을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컨설팅받았고, 과거에도 외국 종사자 교육 실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온라인 업무로 대응해 왔고, 인턴 취업 현황은 14명 취업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해외사무소 예산은 국가별 공무원 기준과 지역별 임차료·인원 차이에 따른 것이며, 김 수출 지원은 안전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억 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