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미세먼지 측정기 운영·데이터 활용 질의
김신웅 위원, 미세먼지 측정기 운영과 데이터 공개·정책 활용 현황 질의
최종수 국장, 측정기 669대 정상 작동·측정자료 비공개와 연구 활용 설명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운영과 측정자료 및 데이터허브시스템 데이터의 공개·활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신웅 위원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의 작동·교체 현황과 측정자료의 활용처, 데이터허브시스템의 데이터 공개 방식과 정책 반영 여부를 질의했다. 이어 사업자료에 유지보수 대상 장비의 역할과 제공 서비스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며 자세한 보고를 요청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은 도로변에 설치된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669대가 정상 작동하고 있으며 측정자료는 시민에게 공개하지 않고 환경부와 관련 연구기관에서 활용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내 개인정보 존재 여부와 데이터허브시스템의 공개·활용에 관한 세부 사항은 확인하고 보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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