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실제 매출 효과 검증 요구…유성·서구 소비 53%
김기흥 위원, 골목상권 추가 매출 효과와 지원 중복 검증해 예산에 반영할 것 요청
문인환 국장, 상반기 발행액 예비 분석 결과와 오프라인 소비 유도 효과 설명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온통대전의 골목상권 매출 효과 검증과 예산 반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기흥 위원은 온통대전의 성과를 발행액이 아닌 골목상권의 실제 추가 매출로 입증해야 한다며, 업종·자치구별 매출 효과와 소상공인 지원의 중복 여부를 검증해 다음 예산의 증감 기준에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문인환 민생경제국장은 관련 부분을 분석하겠다며 2026년 1~6월 발행액 2천800억 원을 예비 분석한 결과 유성구와 서구에서 약 53%가 소비됐고, 나머지 3개 구를 포함해 인구 대비 지출은 대체로 비슷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활밀착형 업종과 외식 등의 소비 현황을 소개하며 지역화폐가 오프라인 매장으로 소비를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