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위원, 학생 예술활동 지원 사업 점검 요청
최지연 위원, 지역예술기관 연계 방식 질의하고 과거 사업 사례 점검 요청
명달호 교육국장, 22개 학교 공모 지원과 14개 학교 방문 교육 설명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4차 교육위원회에서는 문화소외지역 학생 예술활동 지원 사업의 운영 방식과 과거 사업 사례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최지연 위원은 문화소외지역 학생 예술활동 지원 사업의 지역예술기관 연계 방식과 운영 내용을 질의했다. 이어 과거 학생문화예술관람 지원사업에서 일부 관계자가 학생들을 큰 기관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을 독식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담당자 확인과 재발 방지를 요청했다.
명달호 교육국장은 공모를 통해 22개 학교를 지원해 지역예술기관 연계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14개 학교에는 지역 예술전문가가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과거 사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서 2027년도 문화예술관람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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