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대전 정신응급의료센터 예산 약 1억 원 미집행…의료진 사퇴 영향

이름
조재철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 비례대표

조재철 위원, 정신응급의료센터 예산 약 1억 원 미집행과 의료 공백 대응 질의

남시덕 국장,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진 사퇴로 인건비 반납…회의 당시 정상화 답변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5차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 예산 미집행과 의료 공백 기간의 대응이 논의됐다.

조재철 위원은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 예산 약 1억 원의 미집행과 의료 공백 기간의 조치를 질의하고, 공백 없는 운영을 위해 시가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남시덕 의료건강국장은 2025년 의정갈등으로 전공의와 전문의가 줄사퇴해 인건비를 반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정신응급의료센터 등과 협조했고 회의 당시에는 정상화됐다며, 앞으로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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