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위원, 청렴홍보 언론사 선정 표현 지적…감사관 시정 약속
최지연 위원, 언론사 선정 관련 표현 지적과 연수 목적에 맞는 운영 당부
감사관, 선정 관련 표현 시정 약속…기획국장, 강의 내용 점검 약속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4차 교육위원회에서는 청렴정책 홍보 언론사 선정과 교육재정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연 위원은 청렴정책 홍보 언론사 선정에 관해 제출된 자료에서 교육청과의 협력적 유대관계를 언급한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또 2025년 8월 진행된 교육재정 역량 강화 연수의 강의 내용이 당초 계획과 달랐다며 연수 목적에 맞는 운영을 당부했다.
아울러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처우와 채용계획 감소 사유에 관한 자료를 추후 요청하겠다고 하고, 퇴직자 공로연수지원비 담당자를 물었다.
이차원 감사관은 공보관과 협의해 홍보에 적절한 언론사를 선정하고 있다면서, 제출 자료의 표현은 부적절하다며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오찬영 기획국장은 연수 내용을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강의 목적에 맞게 내용을 챙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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