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집행잔액 85%…대전시, 내년 예산 추가 투입

이름
장형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 비례대표

장형순 위원, 전년도 집행잔액 85% 지적하며 지원 기준 조정 요구

박종복 국장, 7월 말 기준 올해 목표 물량 약 60% 확보…내년 시 예산 추가 투입 방침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지원 기준과 예산 확대를 논의했다.

장형순 위원은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전년도 집행잔액이 85%에 달했다며 지원금액이 실제 매입가격에 미치지 못한 점을 원인으로 지적했다. 그는 현 지원금으로는 낡은 주택만 매입할 수 있다며 기준과 지원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내년 본예산에 시비를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종복 건설주택국장은 가격 차이와 함께 승강기 설치 등 대상 주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올해는 공인중개사 수수료를 지원해 7월 말 기준 목표 95호의 약 60%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입가격과 지원금액의 차액에 내년 시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고 본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