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국제화센터 시비 지원·개인정보 유출 후속 조치 질의

이름
서다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 서구 4

서다운 위원, 국제화센터 시비 지원 이유와 개인정보 유출 후속 조치·기지급 시비 환수 가능성 질의

오수근 국장, 인건비·시설유지비 필요성과 수사 결과에 따른 개선 및 환수 가능성 검토 밝혀

2026년 9월 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5차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국제화센터 시비 지원과 개인정보 유출 후속 조치, 기지급 시비 환수 가능성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서다운 위원은 국제화센터 운영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도 시비를 계속 지원해야 하는 이유를 물었다. 또 수강생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시의 추가 조치와 민간위탁업체 계약 해지 시 기지급 시비의 손해배상이나 환수가 가능한지 질의했다.

오수근 시민사회국장은 시비 7억 원은 운영비와 보수비, 인건비가 주를 이룬다며 개인정보 유출과 관계없이 인건비와 시설유지비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유출 사건 수사 결과에 따라 개선사항이 있으면 개선하고, 기지급 시비의 손해배상이나 환수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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