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운국제수영장 공사·인증 일정 촉박 우려
인미동 위원, 준공과 대회 사이 보완·검증 일정 우려
권경민 국장, 전문가 투입해 기간 내 공사·인증 추진
2026년 9월 10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2차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에서는 용운국제수영장 개보수 공사와 공인인증 일정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인미동 위원은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 용운국제수영장 개보수 공사와 관련해 8월 대회까지 보완 공사와 재검증, 테스트를 마치기에 일정이 촉박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인 위원은 실제 경기 가능 상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정을 역산해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권경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물리적인 시간이 촉박한 것은 사실이라며 공사 과정에 전문가와 관계자를 적극 투입해 하자와 지적사항을 줄이고 기간 내 공사와 인증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테스트 운영의 세부 계획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면서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세심하게 대처하고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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