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대전시의회, 외빈 초청여비 증액 이유와 사업명 논의

이름
하경옥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 유성구 3

하경옥 위원, 외빈 초청여비 증액 이유와 자매·우호도시 체결 기준 질의 및 사업명 변경 요청

한선희 의회사무처장, 증액 이유 정확히 파악 못 해…사업명 개선 검토

2026년 9월 10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외빈 초청여비 증액 이유와 자매·우호도시 체결 기준, 사업명 변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하경옥 위원은 외빈 초청여비가 2023년까지 500만 원이었다가 2024년 1,000만 원으로 증액된 이유와 자매·우호도시 체결 기준을 물었다. 또한 ‘충실한 의정활동보좌 외빈 초청여비’ 사업명을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선희 의회사무처장은 증액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수요 증가를 예상했을 수 있다며, 실제 집행액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도시 간 교류는 양측 중 어느 쪽이 제안하는지 사례에 따라 다르며, 사업명은 행사 취지와 예산 성격에 맞게 고쳐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