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살수차 운영비 절반 이상 남아…조기 준비 당부

이름
조재철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 비례대표

조재철 위원, 살수차 운영비 7,600만 원 잔액 지적…조기 예산 배정·사전 준비 당부

안호 시민안전실장, 특별교부세 7월 교부로 살수차 운영 기간 짧아

2026년 9월 11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살수차 운영비 집행잔액과 사전 준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재철 위원은 살수차 운영비 1억 3,800만 원 중 7,600만 원이 남은 이유를 질의했다. 이어 폭염이 5~6월부터 시작되는 만큼 예산을 일찍 배정받고 살수차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호 시민안전실장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2025년 7월에 받아 실제 살수차를 임차해 운영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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