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민향기 위원, 대전예술의전당 시설 개선과 전문홀 필요성 제기

이름
민향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 비례대표

민향기 위원, 시설 노후화 지적하며 전문홀 필요성 제기

이영신 관장, 다목적홀의 공연 시설이 부적절한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

민 위원, 공연 횟수보다 콘텐츠 품질 중요성 강조

2026년 9월 11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대전예술의전당 시설 개선 필요성이 논의됐다.

민향기 위원은 대전예술의전당 시설이 노후화돼 전문적인 공연을 하기 어렵다며 전문홀과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영신 대전예술의전당관장은 다목적홀에서 모든 장르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무대·조명·기계·음향이 공연에 부적절한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민 위원은 높은 객석 점유율보다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며 공연 횟수보다 콘텐츠 품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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