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 의회 소식 ·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촉구

이름
민향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 비례대표

민향기 위원,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업무량 대비 처우 개선 촉구

권경민 국장, 자치구별 임금 자료 요청 수용…처우 개선 과제 공감

2026년 9월 11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의 업무량과 처우 개선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민향기 위원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25명이 288개소를 담당한다며 업무량에 비해 보수가 적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지도자들이 자격증과 전문성을 갖추고 이동하며 활동하는 만큼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치구별 지도자 임금 자료를 요청했다.

권경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와 자치구에 각각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돼 있다고 설명하고, 자치구 지도자의 임금 자료 요청을 수용했다. 이어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이 체육정책의 중요한 과제라며 매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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