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년공간 지원 공백 지적…정규직 전환자 관리도 요구
김미희 위원, 청년공간 지원 지역 격차 해소와 정규직 전환자 고용 유지 관리 요구
오수근 국장, 지원 홍보·안내와 정규직 전환자 고용·적응 상황 점검 약속
2026년 9월 14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청년공간 지원의 지역 간 격차와 정규직 전환자의 고용 유지 관리가 논의됐다.
김미희 위원은 2025년 자치구 청년공간 운영 지원에서 유성구가 빠진 점을 지적하며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요구했다. 또 청년 인턴 60명의 정규직 전환을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전환 후 6개월에서 1년의 고용 유지율을 관리하고 중도 퇴사 사유를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수근 시민사회국장은 유성구가 공모에 신청하지 않아 2025년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2026년에는 한 곳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이 확대되도록 홍보와 안내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정규직 전환자의 퇴직 여부와 직장 적응 상황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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