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모 대전시의원, 복지 재정 효율화 강조
정근모 위원, 복지 재정 효율화와 사업별 점검·자립 지원 강조
이선민 복지국장, 복지 지출 규모와 고령화 등 지적에 동의
2026년 9월 14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복지 재정의 효율성과 자립 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근모 위원은 2025년도 복지 분야 지출이 본예산 대비 39.6%에 이르고 지방채 발행도 이어지고 있다며 재정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가 조직과 인력 구축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에게 전달돼야 한다며 사업별 점검과 자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위원은 복지 분야를 세밀히 파악하고 정책 개선을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선민 복지국장은 복지 분야 지출 규모와 고령화, 낮은 지역내총생산 등에 관한 정 위원의 설명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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