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교사 부족한데 예산 불용…인력 확보 촉구
김영미 위원, 대체교사 53명 운영과 예산 3억 3천만 원 불용 지적
이선민 복지국장, 인력 운영과 미지원 사례 파악해 자료 제출 약속
2026년 9월 14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대체교사 지원사업의 인력 운영과 예산 불용을 놓고 질의가 이뤄졌다.
김영미 위원은 대체교사 지원사업이 당초 계획한 56명보다 적은 53명으로 운영된 이유를 물었다. 김 위원은 현장의 수요가 많은데도 예산 3억 3천만 원을 불용 처리하고 국비와 시비를 반납했다며 대체교사 확보를 촉구했다.
이선민 복지국장은 인력 부족과 예산 미집행 원인으로 중도 퇴사 가능성을 언급하고, 대체교사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과다 채용에 따른 운영 효율성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력 운영 현황과 대체교사 부족으로 현장 수요에 대응하지 못한 사례를 파악해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