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해외사무소 정산 지연·운영 성과 검토
조재철 위원, 정산 지연과 운영 효과 질의…개별 정산·경험 있는 인력 채용 제안
양승찬 실장, 정산 마무리 중…해외사무소 성과와 존속 필요성 검토
2026년 9월 14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99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해외사무소 사업비 정산 지연과 운영 성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재철 위원은 해외사무소 사업비 정산이 늦어진 이유와 운영 효과를 묻고 정산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또 해외사무소별 개별 정산과 경험 있는 인력 채용을 제안했다.
양승찬 미래전략실장은 미국 사무소에서 정산에 활용한 현지인의 행정 미숙과 해외사무소가 결산서의 한 항목으로 묶인 데 따른 기술적 문제로 정산이 늦어졌지만, 자료가 모두 들어와 확인·마무리 중이라고 설명하고 자료 제출 요청을 수용했다. 이어 해외사무소의 운영 성과와 존속 필요성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경험 있는 인력을 활용해 운영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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