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위원,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학사일정 차질 우려
박종원 위원,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신규 정책 여부와 학사일정 차질 우려 제기
김학주 홍보담당관, 지난해 추경 반영 첫 시행 사업 설명하며 방학 중 등 자율 운영 강조
2023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사업의 신규 정책 여부와 운영 시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종원 위원은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사업이 신규 정책인지와 운영 시기를 물으며, 학사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지 우려를 나타냈다.
김학주 홍보담당관은 이 사업이 지난해 추경예산에 반영돼 처음 시행한 뒤 만족도가 좋아 올해도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운영 시기는 방학 중이나 자유학기제 연계 등으로 학교가 신청 기간을 정해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해 수업에 방해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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