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원장 취임 70일 만에 가장 큰 어려움은 '실력 부족'
사회서비스원장 취임 70일 만에 가장 큰 어려움 질의
실력 부족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는 강성휘 원장 답변
2023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사회서비스원장 취임 후 가장 어려운 점과 업무 수행상의 애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사회서비스원장 취임 후 70일가량이 지난 시점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물으며, 원장으로서 업무를 해 보니 어떤 부분이 힘든지 질문했다.
강성휘 원장은 자신의 실력이 부족한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답하며, 그 외에는 큰 어려움이 없고 위원들과 협력해 사회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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