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위원, 농어촌 용수 개발·지역별 전기요금 차등 촉구
김성일 위원,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 RE100 산업벨트 조성 필요성 제기
서울·해남 전기요금 동일 문제 지적, 지역별 전기·에너지 요금 체계 개선 요구
2023년 2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 RE100 산업벨트 조성, 지역 간 전기요금 체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의 구체적 내용과 계획을 물은 뒤, RE100 산업벨트 조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서울과 해남의 전기요금이 동일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전기요금 체계와 도시가스, 기름값 등 지역 간 요금 차이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과 건의를 요구했다.
안상현 동부지역본부장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은 마을상수도나 지방상수원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으며, 89개소에 대한 계획은 이미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 RE100 산업벨트 조성과 관련해 다음 주 실국별 탄소중립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해당 내용을 전달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과 해남의 전기요금이 같은 것은 잘못됐다고 보고, 도시가스 요금과 기름값 등도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