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도민의 날 행사 점검
전남지역 문제해결플랫폼 추진 현황과 성과, 우수사례 관리 및 사회혁신공모사업과의 차이점 질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차별성과 기금운영심의위원회, 도민의 날 행사 계획 설명
2023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지역 문제해결플랫폼의 추진 현황과 성과, 우수사례 관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차별성 및 기금운영심의위원회와 도민의 날 행사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원종 위원은 전남지역 문제해결 플랫폼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묻고, 우수사례가 지속적으로 관리되는지와 사회혁신공모사업과의 차이점을 질문했다. 또 우수사업에 대한 추가 지원 여부와 선정 사례를 확인한 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차별성과 기금운영심의위원회 및 도민의 날 행사 계획도 함께 질의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지역 주민이 의제를 발굴해 사업화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 자체가 지방자치의 건강한 문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수사례는 성과발표회와 책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관리하겠다고 했으며, 사회혁신공모사업은 단체가 공모하는 방식이고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민·관·공 160개 기관이 협업하는 방식이라고 구분했다.
또한 우수사업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000만 원가량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우수사례는 여수와 보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종류가 다양하고 지역 특산물과 상품권 등이 있어 경쟁력이 있다고 했고, 기금운영심의위원회는 3월경 열 계획이며 도민의 날 행사는 10월 25일 도청에서 22개 시군을 모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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