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건설자재 수급난·단가 상승에 도 사업 지연 우려

이름
박문옥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3선거구 연산동, 원산동, 용해동

건설자재 수급난·단가 상승에 따른 도 사업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인한 손해 발생 여부 질의

레미콘·철근 수급난과 가격 급등 속 자재대·인건비 상승분 일부 보전 및 계획기간 내 준공 노력 답변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건설자재 수급난과 단가 상승에 따른 도 사업 영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위원은 최근 건설자재 수급난과 단가 상승으로 도 사업이 지연되거나 공사비가 늘어 손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는지, 실제 영향을 받은 사업이 있는지 물었다.

이상훈 건설교통국장은 레미콘과 철근의 수급이 어렵고 가격도 급등해 사업 수익성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재대와 인건비 상승분은 매년 E/S로 일부 보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화물파업으로 수도권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단된 사례는 있었지만 지역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며, 계획 기간 내 준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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