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마당 성과에도 인력 부족 지적…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개선 약속
13년째 이어진 어울림마당 사업의 성과에도 인력 부족과 미충원으로 청소년 서비스가 퇴보하고 있다는 지적
인력감축 문제를 숙제로 인정한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인력 배치·동기부여 개선 위한 협의 약속
2023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13년째 진행 중인 어울림마당 사업의 인력 부족과 청소년 서비스 퇴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13년째 진행 중인 어울림마당 사업이 높은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인력이 부족하고 충원도 이뤄지지 않아, 인력감축 문제와 함께 청소년 서비스가 퇴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
양미란 원장은 인력감축 문제를 인정하면서 이것이 자신에게 가장 큰 숙제이자 숙원이라며, 인력 배치와 동기부여를 개선하도록 도와 잘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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