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학교 밖 청소년 유형별 관리·지원체계 강화 논의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전남 학교 밖 청소년, 자퇴·학업중단·퇴학·검정고시 준비 등 유형별 세분화 관리 필요성 제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과 실무자 교육, 교육참여수당 제도 개선 검토

2023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유형별 분류와 지원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남의 학교 밖 청소년이 자퇴, 학업 중단, 퇴학, 검정고시 준비 등 어떤 유형으로 구성돼 있는지와 함께, 학교를 그만두는 청소년이 늘고 범죄 연령대도 낮아지는 상황에서 이들을 어떻게 분류·관리할지 물었다. 또 도와 교육청, 자치행정국, 청소년미래재단, 지자체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실무자 역량 교육과 교육참여수당 제도 개선까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양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는 가정폭력이나 결손가정 등 여러 사정으로 자퇴하는 사례가 많고, 검정고시나 내신 문제로 학교를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는 교육청과 꿈이음사업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논의하고 있지만, 보다 정식화된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분류를 더 세밀하게 나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 학교밖센터가 22개 시군 센터 실무자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인력이 적은 현실을 언급하고, 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청소년까지 포함한 교육참여수당 관리 개선 방안도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