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2-06

전남도의회, 직장 내 괴롭힘 대응 교육·상담 강화 논의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직장 내 괴롭힘·2차 가해·따돌림 대응 위한 교육·심리상담 강화 필요성 제기

상담 가능 여부와 비밀 보장 확인에 80회까지 지원·철저한 비밀 보장 설명

2023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과 2차 가해, 따돌림 등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심리상담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직장 내 괴롭힘과 2차 가해, 따돌림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더 촘촘하게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해당 상담이 실제로 가능한지와 비밀 보장 여부를 물었다.

이진순 전남광역새일센터장은 직장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장 내 괴롭힘 등 어려움이 있을 때는 상담사를 파견해 심리상담까지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개인이 요청하면 80회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철저하게 비밀 보장 하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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