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2-07

전남도의회, 홍보대사·SNS 서포터즈 다양성 및 운영 점검

이름
박원종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광 제1선거구 영광읍, 대마면, 묘량면, 불갑면, 군서면, 군남면

홍보대사 연령·분야 편중 해소와 SNS 서포터즈 선발 기준·운영 방식 점검

고미경 대변인 “20대·30대 중심 확대, 유튜버 접촉…서포터즈 100명 선발”

2023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홍보대사와 SNS 서포터즈의 다양성 확보와 선발·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원종 위원은 홍보대사의 연령과 분야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성을 어떻게 확보하고 있는지, 또 SNS 서포터즈는 몇 명을 선발했고 지원자 수는 어느 정도였는지 물었다. 아울러 서포터즈에게 지급하는 원고료와 추가 인센티브, 예산과 활동 모니터링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홍보대사 구성이 특정 연령대에 치우친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 등 다양한 층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연예인뿐 아니라 유튜버와도 접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NS 서포터즈는 지원자 약 150명 가운데 100명을 선발했으며,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하되 40대까지 구성하고 팔로워 영향력도 심사 기준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또 서포터즈에게는 횟수에 따라 원고료를 지급하고 활동 실적이 좋은 경우 도지사 표창으로 격려했으며, 뉴미디어팀이 전체를 관리하고 용역과 연계해 모니터링하고 있고 예산은 지난해 부족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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