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 분산 배치·셔틀버스 재검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 분산 배치와 접근성 문제 제기
셔틀버스 운영 재검토와 지역별 전시관 필요성 설명
2023년 2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국제수묵비엔날레의 전시관 분산 배치와 접근성, 셔틀버스 운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전라남도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목포·진도·광양 등 여러 지역에 전시관을 분산 배치한 이유와 접근성 문제를 물었고, 셔틀버스 운영이 올해도 유지되는지, 또 지역별로 흩어진 전시관 구성이 필요한지 등을 질의했다.
박근식 사무국장은 접근성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아 시군별 특별전과 시·군전을 통해 더 많은 지역민이 수묵을 접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분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셔틀버스는 기존 운영 때 이용률이 낮아 계속 운영할지 재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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