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원·사업중복·주소이전 캠페인 집중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원과 현원 격차, 인건비 조달 방식 및 신규채용 규모 질의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관리와 사업 중복 여부, 전남 주소 이전 캠페인 추진 요청

2023년 2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정원 대비 현원 규모와 인건비 조달 방식,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운영 관리, 관련 사업 중복 여부 및 사업 참여 인력의 전남 주소 이전 캠페인 추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정원이 52명인데 현원이 91명인 이유와 인건비 조달 방식, 신규채용 규모를 질의했다. 이어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의 내용과 관리 기간,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과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 사업의 중복 여부를 물었다.

또 사업 참여 인력들이 전남으로 주소를 옮길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는지 요청했다.

이인용 원장은 정원 52명은 정규직과 공무직을 포함한 규모이고 실제 근무 인원 91명 중 외부 사업 계약직 비정규직이 약 6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인건비는 사업 수주를 통해 조달하고 있으며, 신규채용과 지원 인력은 사업별 자격과 조건에 따라 운영된다고 밝혔다.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는 지자체와 협의해 유지보수까지 포함해 운영하고, 콘텐츠 수명이 다할 때까지 지역에서 관리한다고 답했다. 또한 관련 사업의 중복지원은 없고, 순천의 애니메이션·웹툰 등 일부 사업은 외부 인력 유입 효과가 있으며 주소 이전 캠페인 제안에 대해서는 검토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