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관광플랫폼·숙박확충·통합문화이용권 개선 집중 점검

이름
이재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나주 제3선거구 빛가람동

J-TaaS 전남 관광플랫폼 1차 서비스 일정과 2차 확대 계획, 민관 협업 TF 필요성 제기

전남 숙박시설 확충과 통합문화이용권의 문화예술 활용 확대 방안 제시

2023년 2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J-TaaS 전남 관광플랫폼 구축 일정과 확대 계획, 숙박시설 객실 확충, 통합문화이용권 활용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J-TaaS 전남 관광플랫폼 구축의 1차 6개 시군 서비스 일정과 2차 확대 계획, 민관 협업 강화를 위한 TF 구성 필요성을 물었다. 또 체류형 관광을 위해 전남의 숙박시설 객실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점을 지적하며 4성급 이상 호텔 등 객실 확충 전략과 권역별 불균형 해소 방안을 질의했다.

아울러 통합문화이용권의 이용률과 가맹점 현황을 확인한 뒤, 실제 사용이 도서 구입에 치우쳐 문화예술 향유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지 물었다.

김기홍 국장은 J-TaaS는 현재 구축은 마쳤으나 안정화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2월 말까지는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시군은 콘텐츠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민간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협업 과정도 서비스 개시 전에 충분히 거치겠다고 했다.

숙박시설은 2021년 1만 600실에서 2026년 1만 7000실 안팎으로 늘리는 목표를 추진 중이고, 통합문화이용권은 2022년 기준 이용률이 약 83%라며 문화예술 분야 활용을 늘릴 방안을 함께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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