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특허·입주기업 유치 확대 질의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연간 특허 출원과 입주기업 유치 확대 방안 질의
윤호열 후보자, 특허 상용화와 기술 협업 강화 뜻 밝혀
2023년 2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특허 출원 현황과 입주기업 유치를 통한 공동 특허 개발, 로열티·기술이전 수수료 등 부대수입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태균 위원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연간 특허 출원 건수를 물으며, 입주기업 유치를 통해 공동 특허 개발과 로열티·기술이전 수수료 같은 부대수입을 늘릴 수 있는지, 또 전남에 외지 기업을 유치해 협업과 기술개발을 확대할 의향이 있는지 질의했다.
윤호열 후보자는 연간 특허 출원 건수를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20~30건 정도로 보고 있다고 답하고, 기업 지원과 특허의 상용화가 중요하므로 입주기업 유치와 기술 협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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