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바이오산업 인프라·인증 수수료 공공성 논의
바이오산업 활성화와 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위한 기본 인프라 필요성 제기
GMP·KOLAS 인증 수수료 부과와 공공성 유지 방안 논의
2023년 2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인사청문회에서는 바이오산업 활성화와 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기본 인프라와 인증기관 수수료 및 공공성 유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바이오산업 활성화와 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어떤 기본 인프라가 필요한지 물었고, 인증기관의 수수료 부과 여부와 공공성 유지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윤호열 후보자는 첨단의료복합단지와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바이오 인력뿐 아니라 시험·분석 인력과 원·부자재 공급 인프라 등 복합적인 기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GMP·KOLAS 등 인증과 관련한 수수료는 부과돼야 한다고 보면서도, 지나치게 낮은 가격으로 운영하기보다 시장가격을 반영하고 필요하면 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공공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