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축제 운영 주체·일몰 필요성 놓고 재조명 요구
명량대첩축제 운영 주체와 일몰 필요성, 이순신 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 역할 재조명 필요성 제기
명량대첩축제 공동 운영 확대와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예산 추진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명량대첩축제 운영 주체와 일몰 필요성, 이순신 장군의 역할 재조명,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명량대첩축제의 운영 주체와 향후 일몰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순신 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 역할까지 제대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해군사관학교에서도 활용되는 이순신 장군의 병법과 활동상을 체계적으로 알리고,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과 학생 유출 대응을 위한 예산 확대도 요청했다.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명량대첩축제를 도와 진도군, 해남군이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7개 시군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해 정신교육을 이어가고, 문예진흥기금 20억 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과 창작지원금을 포함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