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학교 석면 점검 강화·운동부 고교 연계 방안 촉구

이름
조옥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2선거구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동명동, 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북항동

학교 석면 유해성 평가 오류 가능성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와 발견 즉시 교체 필요성 제기

초·중학교 운동부의 고등학교 연계 방안과 무안 핸드볼부 훈련 인프라 확충 요구

2023년 3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교 석면 유해성 평가의 관리·감독 강화와 학교 운동부의 고등학교 연계, 무안 핸드볼부 훈련 인프라 확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장은 학교 석면 유해성 평가에 오류가 있는 것 아니냐며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하고, 발견 즉시 교체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또 초·중학교 운동부가 고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못하는 비인기 종목의 구조를 지적하며, 학교 운동부의 고등학교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안의 핸드볼부 사례를 들어 체육관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샤워시설 등 훈련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짚고, 모듈러 교실 설치 등 임시 대책과 장기적 시설 확충 방안을 함께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김선치 교육장은 석면 유해성 평가의 오류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예산을 확보해 문제가 확인되면 즉시 교체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무안 핸드볼부와 관련해서는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인정하면서, 무안군청 및 도교육청과 협의해 시설을 마련하고 우선은 모듈러 교실 설치 방안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