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프 특수학교·학교 밖 청소년 참여 저조 지적
청미프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특수학교·학교 밖 청소년 참여 저조 지적
김성희 학생교육원장, 참여 활성화 위해 추가 검토·홍보 강화 약속
2023년 3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청미프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의 특수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장은 청미프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의 초중고 학생, 특수학교, 학교 밖 청소년 참여 현황을 물으며 특수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의 참여율이 낮은 이유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가자 수 기준이 이들에게 맞지 않아 참여가 어려운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그들의 요구를 반영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희 학생교육원장은 청미프 참여 비율이 고등학교 50%, 중학교 30%, 초등학교 15%, 특수학교 2% 수준이며 학교 밖 청소년은 10팀으로 매우 적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보와 참여 독려를 계속하고 있지만 팀 구성의 어려움 등으로 모집이 쉽지 않다며, 특수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의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더 검토하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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