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 1억명 유치 점검…섬·역사자산 지원 확대 요구
전남 방문의 해 내국인 1억 명·외국인 300만 명 유치 목표 점검,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 당부
섬관광·산림·축제 관광정책 통합 관리 필요성 제기, 완도 역사자산 지원 확대 요구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방문의 해 관광 목표 달성과 섬관광·산림·축제 정책의 통합 관리, 그리고 완도 등 지역 역사자산 지원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철 위원장은 전남 방문의 해 기간 내국인 1억 명, 외국인 300만 명 유치 목표의 달성 가능성을 점검하며 전남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를 당부했다. 또 섬관광, 산림, 축제 등으로 나뉜 관광 정책을 통합적으로 컨트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완도 당사도 등대의병 의거와 묘당도 이순신 장군 유적, 장보고 유적, 소안 항일유적 등 역사 자산에 대한 도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관심과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전남 관광 목표로 내국인 연 1억 명, 외국인 300만 명 유치를 설정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사도 등대와 관련해 문화재 정비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묘당도 유적은 완도군과 협의해 공원화와 벨트화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했고, 장보고 유적과 소안 등도 시군 용역 등을 통해 챙기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