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속발전 조례 17개 과제 중장기계획과 정합 추진
지속발전 조례 17개 과제, 전남 중장기계획과의 정합 운영 필요성 제기
20년 계획 반영·ESG 교육 병행과 시민사회·학계 참여 위원회 구성 답변
2023년 4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지속발전 조례와 17개 과제 운영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지속발전 조례가 다른 조례보다 상위 성격을 가진 만큼 17개 과제가 전라남도 중장기계획과 정합되게 운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원회 구성 단계에서 시민사회, 교수 등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각 실·국 공직자들도 지속가능발전 17개 과제를 숙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은 질의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지속가능발전 취지에 맞춰 20년 계획을 반영하고 ESG와 직원 교육을 병행하겠다고 했고, 위원회는 도지사와 위촉위원 호선에 따른 공동위원장 체계로 시민사회와 학계 전문가가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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