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조직 확대·장기근속자 승진 방안 놓고 전남도의회 공방
전국체전 기획단·도체육회·장애인체육회 조직 확대와 장기근속자 승진 방안 검토
전국체전 전야제 시가 퍼레이드 추진 여부와 개막식·연계행사 준비 강조
2023년 4월 1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는 전국체전 기획단과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의 조직 확대 필요성과 장기근속자 승진 방안, 전국체전 전야제 시가 퍼레이드 추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의원은 전국체전 기획단과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의 조직 확대 필요성과 사기 진작을 위한 장기근속자 승진 방안에 대한 도지사의 견해를 물었다. 이어 전국체전 전야제 때 88올림픽처럼 시가 퍼레이드를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공공기관 전반에 인력 부족과 결원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며 조직 확대는 신중히 봐야 한다고 밝혔다. 장기근속자 승진 문제는 체전이 끝난 뒤 다른 시도 사례와 공무원 기준을 비교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고, 시가 퍼레이드는 목포시와 협의해 추진 여부를 논의하되 도에서 강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국체전을 올림픽에 버금가는 행사로 치르기 위해 개막식과 각종 연계 행사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