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 홍보영상 예산 불용액 4600만원…일본 홍보 수요 대응 논의
전라남도 주요 관광지 로케이션 영상 제작 예산에서 불용액 4600만 원이 남은 사유와 영화 외 홍보 영상 제작 활용 가능 여부가 제기됨
영화 4편 인센티브 지원 후 남은 집행잔액이며, 일본 측이 구체적 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관광 홍보 영상 제작 지원을 협의하겠다는 입장
2023년 6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주요 관광지 로케이션 영상 제작 예산의 불용액 발생 사유와 영화 외 홍보 영상 제작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라남도 주요 관광지 로케이션 영상 제작 예산 가운데 불용액 4600만 원이 남은 사유를 묻고, 해당 예산이 영화 외 다른 홍보 영상 제작에도 활용될 수 있는지와 일본 관광 홍보용 영상 제작 같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은 해당 금액이 전체 2억 원 예산 중 집행잔액이라고 설명하며, 영화 4편 제작에 인센티브를 지원한 뒤 남은 예산이라고 밝혔다. 또 도내 촬영과 소비, 체류 요건을 충족하면 영화 1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고, 일본 측이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하면 협의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