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공예협동조합 보조금 결손처리·정산 미이행 논란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전남공예협동조합 보조금 결손처리 경위와 행사 집행·정산 미이행 논란

전남공예협동조합 휴면 상태와 명칭 사용 가능 여부, 도립국악단 인건비 불용 사유 질의

2023년 6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공예협동조합 보조금 결손처리 경위와 행사 진행 여부, 정산 미이행 및 횡령·구속 여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2023년 전남공예협동조합 보조금 3000만 원이 결손처리된 경위와 당시 행사 진행 여부, 정산 미이행 및 횡령·구속 여부를 물었다. 또 전남공예협동조합의 현재 상태와 청산 절차, 명칭 사용 가능 여부, 그리고 도립국악단 운영 지원 인건비 불용 사유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김기홍 국장은 해당 행사는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사업자가 횡령으로 구속돼 정산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남공예협동조합은 2018년 5월 1일 자로 휴면조합 상태여서 사실상 파산 상태이며, 현재는 담양공예협동조합이나 순천공예협동조합 등이 공모를 통해 행사를 대신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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