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내 결핵환자 매년 1000명 안팎…농촌·해안가 지역 집중

이름
김재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보성 제1선거구 보성읍, 노동면, 미력면, 득량면, 회천면, 웅치면

전남도내 결핵환자 매년 1000명 안팎 발생

농촌·노령인구·해안가 지역에 환자 집중

2023년 6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도내 결핵환자 현황과 시군별 환자 관리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재철 위원은 도내 결핵환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와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결핵환자가 있는 지역이 따로 있는지 질의했다. 이어 시군별 결핵환자 현황 자료 제출과 환자 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도내 결핵환자가 매년 1000명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농촌지역과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 해안가 지역에 많이 나타난다고 설명하면서 특정 시군의 발표는 부담스러워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