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 매연·운항 방식 논란

이름
최선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1선거구 용당1동, 용당2동,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

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 엔진 사용과 배터리 충전 방식 따른 매연·운항 적합성 논란

전남도, 2호 관공선도 동일한 하이브리드 친환경선박으로 추진하며 엔진 옵션은 전문가 협의 뒤 시방 반영 계획

2023년 6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 첫 하이브리드 관공선의 엔진 사용과 배터리 충전 방식에 따른 매연 문제, 운항 시스템 적합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에서 처음 건조되는 하이브리드 관공선의 엔진 사용과 배터리 충전 방식에 따른 매연 문제, 그리고 해당 운항 시스템의 적합성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며 2호 관공선의 엔진도 같은 방식인지 확인했다. 이어 내연기관 엔진을 핀란드에서 들여오기로 했는지와 관련한 시방 내용도 물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2호 관공선도 동일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친환경선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설계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512호는 아직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엔진 옵션은 전문가와 협의해 시방에 반영한 뒤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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