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훈 위원, 치유농업·도시농업 구분과 전문인력 양성 계획 질의
강수훈 위원, ‘치유농업 활성화’ 항목의 도시농업 중심 구성 지적 및 치유농업·도시농업 구분, 전문인력 양성 계획 질의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도시농업 개념 구분 설명 및 치유농업지원센터 사업 기반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개발 추진
2022년 7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치유농업과 도시농업의 구분,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12페이지의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치유농업 활성화’가 제목과 달리 도시농업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며 치유농업과 도시농업의 정의와 구분을 물었다. 아울러 도시농업 교육과 별도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계획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치유농업은 농업을 통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는 것이고, 도시농업은 도시 안에서의 농업 활동에 중점을 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지원센터 사업을 준비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활동 범위 마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