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위원, 광주시청·시의회 자가진단키트 제공 이력 질의
이명노 위원, 광주시청·시의회 자가진단키트 제공 이력 질의
광주시, 선별검사소 현장 방문자 보급·취약계층 일부 지원…시청 직원 무상 공급 미실시
2022년 7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시청과 시의회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제공 이력과 선별검사소 보급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광주시청 옆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점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복지 차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한 사례처럼 광주시청과 시의회에서도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한 이력이 있는지 물었다.
이달주 복지건강국장은 자가진단키트가 당초 인정되지 않다가 올해 2월부터 선별검사소에서 활용되면서 시 임시선별검사소를 포함한 모든 선별검사소에 검사창구를 마련해 현장 방문자들에게 보급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취약계층과 일부 필수 분야에는 일부 보급했지만 시청 직원들에게는 무상 공급하지 못해 자비로 구입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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