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07-18

광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내년 설치 추진…인증제 연구 진행

이름
박미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동구 제2선거구 지산1․2동, 서남동, 학동, 학운동, 지원1․2동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추진 현황·향후 계획, 처우 개선·인증제 도입 논의 질의

광주 내년까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치 추진, 인증제 타당성 연구용역 진행

2022년 7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치 추진 상황과 처우 개선, 인증제 도입 논의에 대한 질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치가 국가 권고사항이고 광주에도 관련 조례가 마련된 만큼,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물었다. 이어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방안과 인증제 도입 논의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이달주 복지건강국장은 전국적으로는 6개 시·도에서 13개 지원센터가 운영 중이고 13개 시·도에서 관련 조례가 제정돼 있으며, 광주도 조례를 마련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보건복지부의 중앙장기요양지원센터 설치방안 연구용역과 타 시·도 모델을 참고해 광주 지원센터를 내년까지 설치하겠다고 밝혔고, 인증제는 광주전남연구원에서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지만 시설 측과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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