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력 부족 우려…정원 외 포함 7명 종사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상시근무 3명 체제 인력 부족 우려
정원 외 국비 지원 무기계약직 4명 포함 총 7명 종사 설명
2022년 7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상시근무 인력 부족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상시근무인원 3명만으로 구조·치료·재활훈련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에 인력이 부족하지 않은지 물었다.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원 3명 외에 국비 지원을 받는 무기계약직 4명이 추가로 근무해 총 7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정원 외 인력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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