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위원, 냉해 피해 대응 도 자체 사업 부족 지적
정영균 위원, 이상기후 냉해 피해 대응 위한 도 자체 사업 부족 지적
박홍재 농업기술원장, 냉해 피해 대응 사업 7개 추진 중 도 자체 사업 2개 설명
2023년 6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이상기후에 따른 냉해 피해 대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영균 위원은 이상기후에 따른 냉해 피해 대응을 두고 도의 자체 사업이 부족하다며, 현재 국비 사업 외에 도 자체 사업이 몇 개인지와 대응책 마련 필요성을 물었다.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은 냉해 피해 대응 사업이 과수와 시설채소, 노지채소를 포함해 전체 7개 정도이며 23개소에서 추진되고 있고, 도 자체 사업은 2개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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